봄이 어록 #3
26.4.21.화 오랜만에 봄이 어록을 남긴다. 아내가 봄이에게 잘했다는 뜻으로 "옳지"라고 했다.그런데 봄이가 "옳지"를 가지고 표현의 확장을 했다.올챙이옳지의 발음에서 올챙이를 떠올렸나 보다. 김치옳지의 발음에서 치로 끝나는 김치가 생각났나 보다. 올 겨울은 춥지이 말이 가장 놀라웠는데 옳지를 가지고 올 겨울은 춥지라고 말할 줄이야!봄이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놀랍다. 하루 종일 맴도는 말이다. 만 36개월 봄이와 대화를 하는 것이 즐겁다. - 봄이 어록 이전 글 - 2025.08.08 - [육아 이야기] - 봄이 어록 #2 2025.08.07 - [육아 이야기] - 봄이 어록 #1
육아 이야기
2026. 4. 21. 15:11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TAG
- 하윤기
- 수족구
- 신민석
- 정호영
- 직관가고싶다
- 호주여행
- 농구부
- MBC배대학농구
- 고대농구부
- 단국대
- 안암골호랑이들
- 박무빈
- 15개월
- 필승전승압승
- 대학농구
- 김태훈
- 식사
- 이두원
- 이유식
- 기록지
- 고려대
- 상하목장
- 최성현
- 고대
- 일정
- 멜론
- 고려대농구부
- 대학농구리그
- 고연전
- 제주도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
